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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서울 전역을 무대로 한 메가 프로젝트 진행

인포바이브 편집팀|입력 2026.02.07 02:30|2
BTS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서울 전역을 무대로 한 메가 프로젝트 진행
사진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전체를 무대로 하는 역대급 컴백 프로젝트

BTS의 새로운 정규 5집 발매를 맞이하여 글로벌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더 시티 서울'이라는 이름의 대규모 도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 개최를 넘어 음악과 미디어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서울 곳곳에 산재되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 공연장에 한정되지 않고 도시의 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설치 연출을 통해 펼쳐진다는 점입니다. 팬들은 단순히 무대 위의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서울이라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 공간으로 변모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BTS가 추구하는 예술적 가치와 음악 철학을 도시 전체로 확장하는 과감한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전통 문화유산과 현대 미디어아트의 조화

신보 발매 당일인 3월 20일에는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들이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로 변신하게 됩니다. 국보 1호인 숭례문에 현대적 감각의 미디어 아트가 입혀질 계획으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환상적인 장관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서울타워도 미디어 파사드로 밝혀져 밤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출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적 아이콘인 BTS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BTS의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펼쳐질 빛의 향연은 서울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서울의 도심 곳곳에 위치한 돌담, 가로수, 건물 외벽 등 일상적인 공간들도 BTS의 노랫말을 담은 빛과 영상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일상 속 전시 경험과 참여형 콘텐츠

이번 '더 시티 서울' 프로젝트의 또 다른 특징은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도 거대한 전시회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서울의 다양한 지역과 거리, 공원, 건물들이 BTS의 음악과 메시지로 장식되면서 도시 전체가 하나의 살아있는 갤러리로 변모하게 될 것입니다.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3월 22일까지 BTS의 음악을 함께 공유하고 즐기는 라운지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팬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다른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은 팬들을 위한 공식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더 시티 서울' 프로젝트는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음식과 음료(F&B), 이동 서비스(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와의 파트너십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팬들이 이번 컴백을 음악뿐만 아니라 문화, 관광, 생활 서비스 등 다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소속사는 팬들이 이번 컴백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더 시티 서울'은 도시형 플레이 파크 콘셉트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이는 BTS의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과 도시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제적 규모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콘텐츠는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적인 정보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관련 기관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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