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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결승전 최종 순위 정리, 이소나 제4대 진(眞) 등극

인포바이브 편집팀|입력 2026.03.06 05:43|18
미스트롯4 결승전 최종 순위 정리, 이소나 제4대 진(眞) 등극
사진 출처: TV조선 '미스트롯4'

미스트롯4 결승전 개요 및 참가진

TV조선의 인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의 결승전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경연에는 사전 투표를 통해 선별된 TOP5 참가자들이 최종 무대를 펼쳤는데, 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5명이 제4대 진(眞)의 자리를 두고 경합했습니다. 각 참가자는 자신이 선택한 명곡들을 통해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프로그램의 특성상 결승전 무대는 단순한 가창력 평가를 넘어, 참가자들의 인생 스토리와 음악에 대한 진심이 전달되는 과정이었습니다. 각 무대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 노래에 담긴 감정,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주요 참가자별 무대 평가

'미스터트롯3' 국민 대표단 출신인 길려원은 결승전 무대에서 주현미의 '대왕의 길'을 선곡했습니다. 길려원은 롤모델인 박지현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며, 과거 박지현의 공연을 직접 관람하며 받은 감동과 영감에 대해 밝혔습니다. 심사위원 김용빈은 길려원의 가창력을 극찬하며 "노래를 진짜 기가 막히게 잘한다"고 평가했고, 배아현은 "저보다 더 신선한 꺾기"라며 기술적 완성도를 인정했습니다. 박지현은 "대왕이 될 것 같다"며 길려원의 무한한 잠재력을 언급했습니다.

윤태화는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으로 무대를 꾸며, 18년의 무명 시절을 거쳐온 노래인생의 무게감을 표현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윤태화의 행복해하는 표정과 어려운 곡을 소화한 능력, 그리고 길었던 무명 시간을 견뎌낸 의지력을 평가했습니다. 김희재는 "18년 세월의 노력이 느껴지는 무대"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펼쳐질 제2의 노래 인생을 응원했습니다.

홍성윤은 이선희의 '인연'을 부르며 결승 무대에서 할머니를 향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박선주는 "매번 칭찬을 안 할 수 없다. 뚝심이 빛났다"며 홍성윤의 일관된 성장을 칭찬했고, 장윤정은 뛰어난 비성 기술력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홍성윤이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보컬리스트라는 평가를 공통적으로 내렸습니다.

이소나와 허찬미의 최종 무대

이소나는 어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택해 무대를 펼쳤습니다. 장윤정은 이소나가 심사평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마음고생을 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결승전 무대가 그에 대한 "답"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하면 된다"며 이소나의 진솔한 감정 표현과 행복해 보이는 무대 모습을 극찬했습니다.

1위로 결승에 진출한 허찬미는 남진의 '나야 나'로 자신의 포부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허찬미의 무대 임하는 자세와 정성스러운 모습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장윤정은 "지금이 허찬미의 때인 것 같다"고 표현했고, 박선주는 "결국 허찬미 스스로 일어났다는 걸 칭찬해 주고 싶다"며 본인 스스로의 노력과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미스트롯4 최종 순위 결과

치열한 경쟁을 거친 결과, 미스트롯4의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습니다. 5위는 윤태화, 4위는 길려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미(美)는 홍성윤이, 선(善)은 허찬미가 차지했으며, 제4대 진(眞)은 이소나가 등극했습니다. 이소나는 경연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심사평에 대한 고민을 거쳐, 최종 무대에서 자신의 진정한 감정을 담아낸 무대로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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